코원 DMB D2 지르다. 일일기

오디오 강의들을게 많아서 여태 가지고 있던 1기가 엠피3을 뒤로하고

아이팟 터치 2세대랑 디둘이를 물색하던 중 아이팟터치를 한달여동안 기다리기보다

그냥 일단 디둘이 4기가를 질렀다.

머 어차피 용도가 오디오강의듣고 음악약간듣고 머 음질을 따져듣고 말고할 수준도 아닌 실정이라서 그냥 편하게 살 수 있는 걸로 질렀다.

네이버 디둘이 카페가입해서 기초지식쌓고 포장을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작고 투박한 디자인이었다;; 거의 2년전 모델임을 실감했다고나 할까 .

충전하고 엠피3넣고 작동법좀 익히고 영화도 하나 인코딩해보고 DMB도 작동해봤다.

소리잘나고 영화도 인코딩이 지랄맞아 그렇지 영화도 잘나오고 DMB도 잘나오네--;

펌웨어도 1.58로 업그레이드하고

몇가지 나에게 맞게 설정하고 음악도 다양한 장르로 넣어서 들어보는데

EQ설정을 좀 해줘야겠네..

어디 숨어있던 중저음이 이다지도 마구 쏟아진단 말인가..

사용기능은 좋은게 많은거 같구 머 다 사용은 해보겠나만은...후후

자꾸 이어폰에 눈이가기 시작한다...번들로 버틸까..커널형을 또 하나 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