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관련해서 국민투표하자는 목사님 사회를 돌아보다

한국 교회 원로들 "세종시, 정쟁말고 국민투표로 풀자"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세종시 문제와 관련, “정쟁을 중단하고 국민투표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는 ‘하나님의 때’라는 설교에서 “독수리가 상승 기류를 타면 5000m 상공에서 몇 시간이고 날 수 있듯이 지금 한국은 상승의 흐름에 올라탔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G20 회의 유치, 47조원짜리 원전 수출 등 하나님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는 때를 주셨다”며 “이 때 싸움을 그치고 화합을 이뤄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교회 최고령 목회자인 방지일 영등포교회 원로목사를 격려사를 통해 “여호와는 '의인'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신다”며 “모든 성도들이 의를 부르짖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인"의 부르짖음은 아마도 "찍찍찍'하고 부르짖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