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부터 절약해서 가격인상에 준비하자는 MB님을 환영합니다. 국내정치

“청와대부터 20도를 넘기면서 어떻게 솔선수범을 하겠느냐. 어떤 경우에도 19도를 넘기지 마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에너지 절약, 탄소배출 감축,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내복 입기, 한 등 더 끄기, 코드 뽑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부터’ 행동이 확산되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청와대는 녹색성장위원회와 함께 모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에너지절약 운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MB님이 청와대부터 난방온도가 20도를 절대 넘기지않고 솔선수범하겠다는데 정말 환영합니다.
이런 절약이 몸에 벤 MB님은 정말 많이 아끼시리라 봅니다.

이제 이런 절약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우리도 절약을 MB님처럼 세심하고 꼼꼼하게 실천해야 할 듯 합니다.
바로 MB님이 에너지 가격을 현실화한다니 말입이다.
MB님은 모든 것을 미리 알려주시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MB님이 말하는 것은 곧바로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끔 말하는거랑 실행하는 정책은 정작 반대로 하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언급하신게 어떤 방법으로든지 현실이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녹색성장 실천을 위해) 에너지 가격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 에너지 가격은 향후 3년간 단계적으로 대폭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에너지가격을 현실화라고 하는데 이는 곧 에너지가격의 인상이라는 말인바 MB님의 말씀은 곧 에너지가격, 즉 가스요금,전기요금,연탄가격,기름값을 올릴테니까 각오하고 아껴쓰던가 돈으로 쳐바르던가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시속100-110킬로였던 제한속도를 시속110-120킬로미터로 올린다고 합니다.
자동차 경제속도가 시속100킬로미터이고 그보다 10킬로정도늘면 연료사용량이 7%정도 늘어난답니다.

경제속도로 정속 주행을 하면 연비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에서 100㎞/h 제한속도를 10% 초과해 110㎞/h로 주행하면 연료 소비는 약 7.2% 증가하고 130㎞/h로 주행하면 20~30% 더 늘어난다.
 

고속도로가 직선위주로 잘만들어지고 빠른 이동을 위해 좋은 일이지요.
이건 시속120킬로미터로 에너지낭비하면서 달리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헷갈리긴 합니다.
결국 기름값이랑 연비를 꼼꼼히 따져보고 고속도로를 달려야할 듯합니다.

에너지가격이 오르면 가격상승으로 에너지를 아끼게 될거 같습니다.
공장같은데야 MB님의 경제회복정책을 위해 불철주야로 가동해서 상품을팔아야하겠죠. 
결국 에너지가격현실화 부분은 생산제품의 가격을 올리는 것으로 메꿀 수 밖에 없겠죠.
에너지뿐만 아니라 모든 공산품이나 그런 것들의 가격도 오를겁니다.
참.기름값,전기값들어가는 목욕,이발,음식점같은 서비스품목들의 요금도 오르겠네여..
이런 추세에 앞서서 절약하자는 MB님의 혜안에 적극 동감하면서 절약을 생활화하는 사회가 되어야할 거 같습니다. 
이제 경제도 슬슬 회복한다는데 더 빠른 경제성장을 위한 소비활동을 위해 월급이라도 척척 올라서 대범하게 소비도하고 아낄건 아끼고 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