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구시대적인 폭력의 상징, 미국의 총기문화
미국에서 이틀동안 총기난사 사고가 일어나서 15명이 숨지고 38명정도가 다쳤다.
미국내부의 해외군대파병이나 실업같은 사회적 스트레스도 문제겠지만 사회적반항의 도구로 살상력이 높은 총기를 이용한다는 것도 문제이다.
잊을만 하면 미국은 총기난사사고가 나서 무고한 인명이 다수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난다.
미국이 총기소지에 대해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이고 총기소지에 대한 인식도 대체로 관대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총기소지에 대한 미국내 역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한 시간보다 길다.
이민자들의 땅인 아메리카에서 유럽이민자인 그들눈에 맹수와 그차이를 구분하기 싫었던 인디언이나 진짜 맹수들,그리고난폭한 무법자들에 대해 자기 스스로 신체를 지키고,재산을 지키기위해 총기는 유용했다.
미국독립전쟁에서도 전쟁으로 독립을 했고 민병대의 활약이 두드러진 점을 보면 개인이 가진 총이란게 정치라는 큰틀에서도 유용했던 셈이다.
건국이후에도 강력한 중앙정부를 두려워하면서 작은 연방들의 저항권이자 무장권의 하나로 총기를 개인이 소지하게 한 헌법이 아직도 미국의 총기사고의 중요한 이슈가 된다.
그래서 미국에서 총기에 대한 소지를 규제하고자하면 미국의 가치니 개인의 저항권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게다.
18세기때 가치를 아직도 신봉하는 사람들도 우습지만 꼭 가치때문만은 아닐것이다.
총기산업이란게 미국내에서 무시못할 수준이라 돈때문에 그럴 것이 100%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생각하기에 선과 악의 대결에서 악에대해서 나를 지키거나 미리 싹을 잘라버릴 의도로 총으로 쏴버리면 된다는 미국가치는 미국의 대외정책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미국만의 판단으로 악이거나 악될거같은 나라는 미리 공격해서 박살내야한다는 미국중심주의 폭력성...
총기소지란게 개인의 문제만은 아닌것이다.
미국이라는 국가단위의 집단적인 행태로 까지 나타나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재산,가정의 보호라는 미국의 가치가 미국내부의 정치적합의나 국민적합의에 의한 제도와 시스템으로서 평화(?)적으로 구현되지 못하고 아직도 최후에는 결국 총이라는 폭력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후진성을 보고있자면, 매년 총기난사로 자기 국민들의 목숨이 사라지는데도 총기산업의 이익에 밀려서 총기소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만들수 없는 처지가 안타깝기까지 하다.
총기난사사고는 18세기에 만들어진 구시대적인 유산을 붙잡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하는 폭력적인 도박을 하는 나라, 미국의 또 다른 씁쓸한 얼굴이다.
미국내부의 해외군대파병이나 실업같은 사회적 스트레스도 문제겠지만 사회적반항의 도구로 살상력이 높은 총기를 이용한다는 것도 문제이다.
잊을만 하면 미국은 총기난사사고가 나서 무고한 인명이 다수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난다.
미국이 총기소지에 대해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이고 총기소지에 대한 인식도 대체로 관대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총기소지에 대한 미국내 역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한 시간보다 길다.
이민자들의 땅인 아메리카에서 유럽이민자인 그들눈에 맹수와 그차이를 구분하기 싫었던 인디언이나 진짜 맹수들,그리고난폭한 무법자들에 대해 자기 스스로 신체를 지키고,재산을 지키기위해 총기는 유용했다.
미국독립전쟁에서도 전쟁으로 독립을 했고 민병대의 활약이 두드러진 점을 보면 개인이 가진 총이란게 정치라는 큰틀에서도 유용했던 셈이다.
건국이후에도 강력한 중앙정부를 두려워하면서 작은 연방들의 저항권이자 무장권의 하나로 총기를 개인이 소지하게 한 헌법이 아직도 미국의 총기사고의 중요한 이슈가 된다.
그래서 미국에서 총기에 대한 소지를 규제하고자하면 미국의 가치니 개인의 저항권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게다.
18세기때 가치를 아직도 신봉하는 사람들도 우습지만 꼭 가치때문만은 아닐것이다.
총기산업이란게 미국내에서 무시못할 수준이라 돈때문에 그럴 것이 100%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생각하기에 선과 악의 대결에서 악에대해서 나를 지키거나 미리 싹을 잘라버릴 의도로 총으로 쏴버리면 된다는 미국가치는 미국의 대외정책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미국만의 판단으로 악이거나 악될거같은 나라는 미리 공격해서 박살내야한다는 미국중심주의 폭력성...
총기소지란게 개인의 문제만은 아닌것이다.
미국이라는 국가단위의 집단적인 행태로 까지 나타나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재산,가정의 보호라는 미국의 가치가 미국내부의 정치적합의나 국민적합의에 의한 제도와 시스템으로서 평화(?)적으로 구현되지 못하고 아직도 최후에는 결국 총이라는 폭력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후진성을 보고있자면, 매년 총기난사로 자기 국민들의 목숨이 사라지는데도 총기산업의 이익에 밀려서 총기소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만들수 없는 처지가 안타깝기까지 하다.
총기난사사고는 18세기에 만들어진 구시대적인 유산을 붙잡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하는 폭력적인 도박을 하는 나라, 미국의 또 다른 씁쓸한 얼굴이다.
# by | 2009/11/07 16:16 | 사회를 돌아보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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