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축소이후는 혁신도시축소로 간다. 국내정치

정운찬이가 총때메고 세종시축소를 국무총리후보때부터 하더니만
결국 원안처리는 고사하고 법안마저 수정해서 세종시를 처리할 모양이다.
이리저리 언론플레이하지만 법안수정후에 "녹색", "첨단"같은 좋은 단어를 갖다붙인 도시이름을 정해서 수정추진할 것이다.
이는 바로 지방의 혁신도시에도 영향을 주게될것이다.
지금도 안내려갈려고 뻐튕기는 공기업이 많은데 이런 분위기에서 이전대상 공기업은 무작정개기기작전으로 들어갈 것이 뻔하다.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방분위기가 특히,재보궐선거구중 1곳이 있는 청도의 분위기가 심상치않다고 생각했는지 한나라당대표인 정몽준이 소위"중부4군 공약"을 말하고 있다.
지난 국감에서 보듯이 세종시의 지지분진함은 물론 혁신도시도 지지분진하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추진 ‘0’

혁신도시 사업도 ‘오리알 신세’

결국 세종시도 칼빼드는 판에 이명박이 혁신도시도 제대로 추진할 것이란 보장은 없다.
오히려 정권핵심의 여러발언을 보면 재조정할 것처럼 보인다.

총리 "혁신도시, 기여없다면 정책 재조정 필요"

<대운하는 추진, 혁신.행정도시는 수정>

李대통령, 혁신도시 사실상 재검토 지시

이런 재검토란 단어에 대해 "오해다"라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정부가 원래 한번 흘려보고 뒤통수치는 전법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정권내부에서 무언가 발언이 나왔다면 그게 속마음일 가능성이 많다. 후후
아마 혁신도시도 공기업경쟁력운운하면서 원래 목표처럼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선거기간에 한나라당이 세종시원안대로하니, 혁신도시 원래대로 하니하는데 이에대한 이명박의 발언을 하나소개하고자한다.
"선거 때 무슨 얘기를 못하나. 그렇지 않은가. 표가 나온다면 뭐든 얘기하는 것 아닌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이발언은 이명박이 미국가서 직접 한 발언이다.
비록 오바마를 겨냥한 발언지만 평소 소신이나 속마음이 발언에 나타나는 법이다.

대통령의 가벼운 입

덧글

  • 마르키스 2009/10/19 18:07 #

    "선거 때 무슨 얘기를 못하나. 그렇지 않은가. 표가 나온다면 뭐든 얘기하는 것 아닌가. 세계 어느 나라든지.”
    ============================================
    오바마 깔라다가
    이명박 깔리네요.

    ㅇㅂ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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