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말하는 국가채무규모에 대한 걱정 국내정치

한나라당 이한구의원이 국가채무규모가 2008년 기준으로 1,439조라고 정부자료를 분석해서 발표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100510411708951&outlink=1

오,,무서운 국가채무규모이자 증가세가 아닐 수가 없다.

이한구의원의 계산법과 조금 다른 국가직접채무규모는 2009년에 366조이고
내년에는 400조가 넘을 것이라는 보도는 벌써부터 있어왔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72283

1년사이에 40조가 늘어나니까 10%씩 늘어나네--;

국가채무의 증가를 바라보는 한나라당의 입장을 시간이 지난 논평이지만
2007년 한나라당의 대변인 논평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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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노무현 정권이 남긴 국가 채무에 휘어지는 국민 허리[논평]
http://www.hannara.or.kr/ohannara/hannews/news_02_view.jsp?no=18582

재경부는 참여정부 4년 경제운영 평가 및 과제를 통해
국가채무가 283조 5천억 원이라고 밝혔다.

 

노무현 정권 출범 전에 133조 6천억 원과 비교하면
지난 4년 동안 국가채무가 약 150조원 늘어난 것이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이 이념과 코드전쟁에 매달리는 동안
국민은 배곯고 국가는 빗더미에 앉게 되었다.

 

그동안 개혁한다고 국민의 호주머니를 다 털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세금폭탄으로 서민의 보금자리마저 빼앗아 가고 있다.

 

노무현정권의 경제실정으로 대한민국의 한강의 기적은 기적으로 끝나고 말았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말이
한국경제를 대변해주는 적절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일류경제 국가를 자랑해왔던 우리나라는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이
권력의 단맛에 취해 휘청거리는 동안 3류 경제 국가로 곤두박질했다.

 

한국경제의 현주소는 한마디로 먹구름만 잔뜩 끼고 비는 안오는
밀운불우(密雲不雨) 상태다.

 

예로부터 국민은 정치를 못하는 군주는 용서했어도
국민을 굶기는 군주는 용서할 수 없었다.

 

아기들의 소중한 돌반지까지 팔아 외환위기를 넘긴
위대한 국민의 힘이 재가동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임기 1년 동안
노무현 정권은 경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07.   2.   23
한  나  라  당   수 석 부 대 변 인   정  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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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에 이토록 걱정이 많고 울분을 참지 못하는 한나라당임을 알 수 있다.

나도 "2007년의 한나라당"처럼 소망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제발 "국가채무에 휘어지는 국민허리"를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