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는 사람임명하기가 두려운 대통령이다. 국내정치

개각을 앞두고 총리감이 없어서 명박씨가 두통이 이만저만이 아닌모양이다.

다른 당의 대표최고위원이나 도지사까지 찔러보는 중인갑다.
대국적인 견지에서 후보를 다른 당인물에 대해 찔러 볼 수는 있는데
그 정치적대처가 초딩학급반장 뽑는거 보다 못해서 내가다 무안하다--;

인사란게 권력을 표현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인데 여기서 자꾸 빵꾸가 나니까
명박씨가 조롱꺼리가 되는거다

얼마나 엉망이면 선거후보자 공천도 이상하게해서 박근혜이름팔아서 무소속이 당선되겠나--; 

내 생각인데 명박씨는 분명 자기가 하는 새로운 인사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
미리 검증되거나 남의 손(?)을 조금 탄 사람들을 골라할려고 하고 있다.

지금 총리후보라는 강형욱,김종인도 뭐 자기인재풀에는 없는 사람들 아닌가.

처음 개각때 몇명 나가떨어지고,검찰총장후보도 나가 떨어지고, 청와대 비서진도 나가떨어지고
인사란걸 할때마다 구설수에다가 비리자다.

사람은 없고, 있다고해도 인사검증을 거쳐갈지 의문이고, 자체 인사검증시스템도 별로인지라
사람을 임명할 수가 없는거다
그러니 매번 인사할때마다 시기가 오락가락하고
이번 청와대 비서진인사처럼 돌려막기--;나 자리바꿈이나 하는거다.

또 얼마나 비밀을 좋아하는지 임명하는 사람들마다 비밀유지에다가 깜작쇼를 할려고 한다.

만약에 인사검증시스템이 개판이고
이도저도 안되면 후보자를 좀 언론에 흘려서 여론스스로에 검증을 맡겨보는걸 추천한다.
그게 가장 나을것이다..괜히 혼자 머리싸메고 골방에서 고생하지말고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