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천신일보면 이명박3류정권의 수준이 보인다.
요즘 천신일에 대한 언론의 개념이 분분하다.
여러 언론들 설레발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막후실세"라는 것이다.
어디던 안끼는데가 없는 실세라고하고
고작 천신일이 연루되어있는데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씨부리고 있다.
도대체가 천신일이 가진 공직이나 직책이 무언가...
천신일이가 국정에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적인 지위가 무어란 말인가?
천신일은 세중나모라는 회사 회장이고
대한 레슬링협회회장이고
고려대 교우회장이다.
뭐 별다른 공직은 없다...
그런데 무슨 연유로 정권실세니 살아있는 권력이란 말인가.
대통령이랑 친구먹는 사이라고 실세란 말인가..
이거 뭐 이게 이명박이 말한 법과 원칙을 지키는 나라인지 나는 모르겠다.
이명박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질서를 강조하고 실용을 강조한다.
그런데 친구가 법과 원칙은 커녕 질서도 없이 국정에 은근슬쩍 관여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갑다.
다만 이런게 실용이라고 생각하는지는 알수는 없다.
이거 머 박통,전통때도 아니고
나라수준을 후퇴시키고 있지않은가..
아니 지가 뭐라고 우리나라 4대 권력기관중에 하나인 국세청장에게 전화질을 한단말인가..
꼴랑 기업운영하고 고려대 교우회장이고 레슬링협회 회장인 수준이 무슨 깡으로 국세청장에게 전화질을했을까..
이정도가 이번 정권의 수준이다...
대통령친구라고 아무런 공직도, 공적인 위치도 없는 자가 국세청에 청탁도 하고,
실세라는 명함을 갖고, 아니 친구가 아니라 친구할아부지면 무슨 일을 할까 생각하니 아찔하다.
국가운영의 3류란게 딴게 아니다..
법과 원칙이나 질서없이 사사로움에 이끌려 나라운영하는게 3류다. 3류!!
법과 원칙, 질서운운하는 말을 대통령이 매일 날마다하는데 말로야 무슨 말을 못하나.
말하면서 자기 주위좀 둘러보자.
이런 일을 뉴스로 보면 대통령을 보는 내가 낯이 뜨겁다.. 후후
여러 언론들 설레발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막후실세"라는 것이다.
어디던 안끼는데가 없는 실세라고하고
고작 천신일이 연루되어있는데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씨부리고 있다.
도대체가 천신일이 가진 공직이나 직책이 무언가...
천신일이가 국정에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적인 지위가 무어란 말인가?
천신일은 세중나모라는 회사 회장이고
대한 레슬링협회회장이고
고려대 교우회장이다.
뭐 별다른 공직은 없다...
그런데 무슨 연유로 정권실세니 살아있는 권력이란 말인가.
대통령이랑 친구먹는 사이라고 실세란 말인가..
이거 뭐 이게 이명박이 말한 법과 원칙을 지키는 나라인지 나는 모르겠다.
이명박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질서를 강조하고 실용을 강조한다.
그런데 친구가 법과 원칙은 커녕 질서도 없이 국정에 은근슬쩍 관여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갑다.
다만 이런게 실용이라고 생각하는지는 알수는 없다.
이거 머 박통,전통때도 아니고
나라수준을 후퇴시키고 있지않은가..
아니 지가 뭐라고 우리나라 4대 권력기관중에 하나인 국세청장에게 전화질을 한단말인가..
꼴랑 기업운영하고 고려대 교우회장이고 레슬링협회 회장인 수준이 무슨 깡으로 국세청장에게 전화질을했을까..
이정도가 이번 정권의 수준이다...
대통령친구라고 아무런 공직도, 공적인 위치도 없는 자가 국세청에 청탁도 하고,
실세라는 명함을 갖고, 아니 친구가 아니라 친구할아부지면 무슨 일을 할까 생각하니 아찔하다.
국가운영의 3류란게 딴게 아니다..
법과 원칙이나 질서없이 사사로움에 이끌려 나라운영하는게 3류다. 3류!!
법과 원칙, 질서운운하는 말을 대통령이 매일 날마다하는데 말로야 무슨 말을 못하나.
말하면서 자기 주위좀 둘러보자.
이런 일을 뉴스로 보면 대통령을 보는 내가 낯이 뜨겁다.. 후후
# by | 2009/05/19 23:41 | 국내정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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