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자 이명박의 군사문화 짝사랑!!! 국내정치

요즘 아키히로주변의 사람들은 이상하게 군사용어나 군대식의 문화를 까발려준다.

속도전이라고 대통령이나 청와대 대변인이 말하지를 않나.

여당의 대표나 원내대표가 입법전쟁이니 돌격이니 등의 말을 해샀고

비상경제대책머시기를 청와대 지하벙커에 신설한다고 하고

이거 군대근처도 안가본 아키히로가 너무나도 군대에 대한 짝사랑이 심한거 같다.

군대라도 갔다왔으면 봐주기나 할텐데 그렇지도 않은 인간이 자꾸 군대용어나 군대식 연출을 하는게 정말 가소롭기까지하다.

여기서 아키히로의 조직운영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군대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기 때문에 군대식의 상명하복!!!의 조직운영에 대한 미련스러우리만치 맹신을 하고 있다.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짝사랑도 깊어 전혀 고칠수 없는 중병이다.

이게 얼마나 심각하냐면 국회의원이나 여당마저도 상명하복의 오더와 지시에 의한 입법거수기로 맹글어 버린다.

그나마 회사조직이라면 그런 군대문화도 그회사의 특징이려니하고 넘어가 줄수 있다.

그런데 국가전체조직마저도 그렇게 단무지하게 생각하고 운영할려니 정말 골치아파지는 것이다.

아키히로는 아마 평생고민하고 공부해도 왜 민주당이 국회에서 저렇게 반대하고 언론인들이 파업하고

국민들이 촛불들고 길거리나와서 저러는지 도통 모를것이다.

국가운영과 의사결정에 합의와 대화의 시간이 왜 필요한지도 모를것이다.

"내가 시키는 것만 제대로 하면 될것인데 왜 저럴까?"하고 아키히로는 생각할것이다.

문제는 그 시키는 일도 그리 제대로 잘하는 일이 아니란 것도 모를거고^^

여당이나 청와대에서 부쩍 군대식 용어가 많이 사용하는게 너무 천박해보인다.

당나라당이나 청와대는 왜 이리 품격이나 세련미가 없는지 ...모르겠다..

속도전이 머야... 속도전이... ;;;